[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7월 셋째주(7월13일부터 17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전주 대비 7,860억원 증가한 총 36건(9,86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 6,400억원, 자산유동화증권 3,460억원이며,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 6,560억원, 차환자금 3,300억원이다.

/


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