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수도권기상청은 24일 오전 9시를 기해 안성, 이천, 여주 등 경기 남부 3개 시(市)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까지 안성 111㎜, 이천 76.5㎜, 여주 64.5㎜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이들 지역에 20∼5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피해 예방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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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수도권기상청은 24일 오전 9시를 기해 안성, 이천, 여주 등 경기 남부 3개 시(市)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까지 안성 111㎜, 이천 76.5㎜, 여주 64.5㎜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이들 지역에 20∼5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피해 예방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