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근성(전철 2분), 희소성(투룸), 안전성(임대보장) - 실투자금 5천만원대, 최고 13%대 수익률까지

1%대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수익형부동산이 차세대 투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노후대비를 위한 40~60대 투자자들이 더 이상 은행권이나 전통적인 아파트를 떠나 오피스텔이나 상가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최근 1~2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원룸오피스텔은 많이 공급된 반면, 신혼부부 등 2인 가구를 위한 투룸형 오피스텔 공급은 원룸 공급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서울 영등포역 신한헤스티아가 회사보유분 잔여세대에 한해 별도의 혜택으로 분양을 하고 있어 투자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등포역 신한헤스티아는 지하 4층, 지상 13층 규모로 모두 156실로 원-룸이 81실, 투-룸이 75실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이 2분, 5호선 신길역이 3분이면 도보로 갈 수 있고, 앞으로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KTX와 더불어 전국 어디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고 여의도 및 도심 진입이 쉬운 편이다.

영등포는 2013년 9월 발표된 ‘2030 서울플랜’에서 강남, 광화문과 함께 국제금융중심지 개발 예정 지역이다. 1일 유동인구 40만명에 이르는 국제금융의 중심지인 여의도가 지척이며, 영등포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 등 쇼핑의 중심지에 위치해 있고 여의도 공원 밎 영등포 공원이 있어 쾌적한 생활을 즐길 수 있어, 여의도 금융권 종사자 대학생 등 주거 선호도가 상당히 높다.

초역세권의 장점과 임대수요의 안전성, 향후 용적률 완화로 영등포역 개발에 따른 투자가치 등 3박자를 골고루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감각에 맞춘 풀퍼니쉬드 시스템과 빌트인 시스템은 기본으로 제공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남향에는 약 6만㎡ 규모의 영등포공원이 정면에 위치하고 있어 대부분의 도심지 오피스텔의 단점인 꽉 막힌 조망으로 인한 답답함 대신 탁트인 시야와 더불어 채광까지 100% 가능한 이점도 덤으로 즐길 수 있다.

이번에 회사보유분 일부세대에 한해 특별히 임대보장을 해주고 있어 상대적으로 좋은 조건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준공은 2016년 6월 예정으로, 계약금 10%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가 가능하다.

모델하우스가 협소하여 예약 방문제로 운영되므로 사전에 방문예약을 하여야 한다.

분양문의 1661-8068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