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중국발(發) 미세먼지에 대한 우려가 마스크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기면서 마스크 생산업체의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25일 코스닥시장에서 미세먼지용 극세사 마스크를 제조하는 오공은 오전 10시 3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02% 오른 334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청소용품 및 마스크 제조업체인 웰크론(0.60%)과 케이엠(0.96%)도 소폭 상승했다.
전날 서울시와 인천 중남부ㆍ서부 권역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고, 이날은 부산시내 11개 구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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