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권형성 빠른 동탄2 에이스프라자, 투자금 회수도 빨라 투자자들 관심 증대

아파트에서부터 상가까지 동탄2신도시의 신규분양 열기가 매우 뜨거운 실정이다. 올 들어 신규분양에 나서는 단지의 모델하우스마다 장사진이 펼쳐지고, 실제 청약에서도 수백대 일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올 1분기 동탄2신도시 상가 분양가는 전국평균을 약간 웃돈 수준에서 거래되었다. 이는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의 호황으로 신도시 중심의 상가분양도 활발한 공급이 이뤄진 것으로 풀이된다.

부동산정보업제 부동산114의 ‘2015년 1분기 수도권 상가 분양동향’에 따르면 1분기 동탄2도시 7개 단지를 비롯해 모두 41개 상가가 수도권에 공급됐다. 지역별 평균 분양가(1층 기준)는 위례가 3.3㎡당 3천860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마곡 3천840만원, 동탄2 2천704만원 등의 순이었다. 1분기 공급된 상가의 전국 평균 분양가는 3.3㎡당 2천679만원이었다. 이 같은 상가분양의 호조는 위례, 동탄2기 등 신도시를 중심으로 상당기간 지속될 것이란 게 업계의 전망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동탄2신도시 A24블록 국민임대주택 내 상가 10개 점포 입찰결과, 총 445명이 참여해 4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쟁률이 높다 보니 평균 낙찰가율도 291%를 기록할 만큼 높았다. 지난해 전국 LH 상가 평균 낙찰가율이 170%인 점을 감안하면 꽤 높은 수치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결과로 풀이된다. 더불어 최근 4월 분양한 우성 KTX 타워가 성공적인 분양결과를 이어감으로 해서, 동탄2신도시 상가분양시장에 전체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그와 시기를 같이 하여, 동탄테크노밸리와 커뮤니티 시범단지의 상주인구를 모두 흡수하는 초대형 상권의 동탄에이스프라자가 저렴한 분양가로 분양 중이어서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동탄에이스프라자는 동탄2기 신도시의 길목상가로서 고용인구 10만명 판교 테크노밸리 면적의 2배가 넘는 동탄테크노밸리로 출퇴근하는 구매력 높은 직장인 수요의 이동경로에 위치한다. 또한 가까운 거리에 구매력 높고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춘 12,000세대 동탄2신도시를 대표하는 커뮤니티 시범단지 가 위치해 주중, 주말 구분 없는 유동인구를 자랑한다.

동탄에이스프라자 교통여건도 탁월하다. 2016년 개통예정인 KTX를 이용하면 동탄에서 서울 수서까지 12분이면 도착할 수 있고, 2020년에는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동탄~일산 GTX도 개통 예정이다. 더불어 광교신도시~동탄~오산을 연결하는 동탄1호선 무가선트램과병점~동탄~오산을 연결하는 동탄2호선 무가선트램 등 친환경 교통수단도 노선도 협의 중이고 제2경부고속도로와 영덕~오산간 고속화도로 등도 신설 및 확장중에 있어 주변지역 인원 흡수도 가능한 광역상권으로 발전할 전망이다.

동탄에이스프라자는 고정배후수요도 탄탄하다. 주변 14,550세대가 집중되는 버스정류장 바로 옆에 위치해 유동인구 흡수율이 매우 높다. 또한 배후에 초.중,고등학교를 3개나 끼고 있어 등,하교하는 2,800여명의 학생들로 안정적인 고정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주변에 동탄테크노밸리, 삼성반도체 공장 등 대기업 연구단지도 자리해 약 11만여 명에 달하는 상주인구도 풍부하다. 교통도 편리한 초역세권 입지의 중심상업지구라 인근 오산의 수요까지 끌어들일 수 있고, 그 수요까지 모두 합치면 배후수요가 총 70만명에 달한다.

게다가 동탄2신도시는 상업지 비율도 2%대로 전국 신도시 중 최저 수준이라투자자들의 상권 수요도 매우 높은 상황이다. 동탄에이스프라자는 3~7층 1개소씩 배치된 임대경쟁력 높은 테라스형 상가로 채광, 환기에 유리하고 탁트인 개방감과 넓은 서비스 면적으로 투자자 및 입점자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에이스프라자는 준공, 수익률 회수 및 환급성 또한 빠르다.

분양문의 : 1899-3676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