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집밥 백선생’이 회를 거듭할수록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 8회는 요리 초보들이 가장 엄두를 내지 못하는 ‘생선’을 주제로 한 생선을 부탁해’ 편으로 꾸며졌다. 출연진 윤상, 김구라, 박정철, 손호준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집밥 백선생’과 시청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 때문은 아니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때마침 백종원이 스튜디오에 등장했고, 출연진들이 다시 시청률에 대해 언급하자 백종원은 “우리 팀워크의 힘”이라며 겸손해 했다.

김구라는 “SNS에 3만 명 정도가 레시피 교환하니깐 광풍이다”며 “이러니깐 검색어 공보담당 비서같다”고 해 웃음을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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