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이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파72,6146야드)에서 열린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마지막라운드 7번홀에서 버디 후 갤러리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미디어블랙스 김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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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이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파72,6146야드)에서 열린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마지막라운드 7번홀에서 버디 후 갤러리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미디어블랙스 김상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