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6층 리더스홀에서 ‘행복한 자산관리‘를 테마로 주말 금융투자교육을 정례적으로 실시한다.
25일 제2회 교육은 ‘투자리스크 피할 것인가? 도전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한국은퇴연구소 우재룡 소장이 강연 할 예정이다.
교육은 무료로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에서 24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참석자에게는 투교협이 발간한 자산관리시리즈 책자가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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