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 기자]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유일한 대항마 종이접기 김영만 아저씨 등장에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13회에서는 김영만과 백종원의 선두를 사이에 둔 치열한 접전이 펼쳐진다. 추억의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이 어른이 된 ‘어린이’들과 색종이 접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김영만 아저씨는 8~90년대 어린이들, 이제는 성인이 된 2~30대게 화려하지 않지만, 가슴을 울리는 어록을 남기며 백종원 유일한 대항마로 떠올랐다. 이날 백종원은 중국 요리 정복에 이어 베트남 요리에 도전하며 “고수·팔각·정향 등이 없어도 쌀국수를 만들 수 있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백종원은 집에 있는 재료로도 베트남 현지의 맛을 그대로 내며, 재료비 단돈 2700원으로 만드는 백주부표 쌀국수 레시피를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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