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무한도전 도끼, 빈지노, 더콰이엇, 엠넷
사진: 무한도전 도끼, 빈지노, 더콰이엇, 엠넷

[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 기자] 무한도전 도끼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도끼와 연관검색어로 이어진 돈자랑에 대한 그의 생각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방송된 무한도전서 정준하는 랩퍼 더콰이엇, 도끼, 빈지노 앞에서 랩을 선보여 쇼미더머니4를 연상케 하는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날 도끼는 깜짝 등장에도 불구하고 화려한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도끼는 자신의 돈자랑에 대한 이유를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3일 방송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도끼는 "왜 돈을 집에 진열해 놓나"는 유희열의 질문에 "인터넷 뱅킹에서 숫자가 오고가는 건 허무하다. 그리고 지폐로 두면 잘 안 쓰게 된다"고 고백했다. 이어 도끼는 "돈 자랑이긴 하다"는 말을 덧붙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러나 곧이어 "힘들게 음악을 했고 흔치 않은 힙합이라는 장르로도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 혼혈에 키도 작은 나 같은 사람도 희망을 가지면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고 싶었다"며 돈자랑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무한도전 도끼 빈지노 더콰이엇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도끼 빈지노 더콰이엇 출연, 쇼미더머니4 보는 줄”, “무한도전 도끼 빈지노 더콰이엇, 정준하 진짜 떨렸을 듯”, “무한도전 도끼 빈지노 더콰이엇, 도끼 돈 자랑 이유있네”, "도끼 외제차 값만 12억이 넘던데"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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