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토마토가 각광받고 있는가운데, 토마토 칼로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토마토 100g의 열량은 16칼로리로 같은 양의 밥(148칼로리)보다 9배나 적은 다이어트 식품이다. 또한 식사 전에 토마토 한 개를 먹으면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들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으며, 토마토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갖고 있어 소화를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면역력을 높인다.이 뿐만 아니라, 토마토에 포함된 성분인 라이코펜은 노화, 노인성 치매, 소화기계통의 암, 기미, 고혈압 예방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토마토의 인기는 뛰어난 기능성 물질을 함유하면서 칼로리도 낮다는 데 있다. 또한 토마토는 지난 2002년 타임지가 선정한 건강에 좋은 10대 식품의 첫째로 꼽힌 바 있다. 토마토 칼로리 소식에 누리꾼들은 "토마토 칼로리, 토마토 맛있는데" "토마토 칼로리, 맛이 없어서 손이 안간다" "토마토 칼로리, 토마토 쥬스 맛있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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