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민아의 민낯이 공개됐다. 앞서 걸스데이 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홀로..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아는 눈을 감고 입술을 내미는가 하면,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무엇보다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미모는 보는 이들이 감탄을 자아낸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리비아 핫세 민아, 정말 영광이다”,“올리비아 핫세 민아, 훈훈해”,“올리비아 핫세 민아, 올리비아 핫세 민아, 민낯도 완전 귀엽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올리비아 핫세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민아가 1968년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의 올리비아 핫세를 오마주한 사진에 대해 “걸스데이 민아가 앨범 재킷에서 올리비아 핫세로 분했다”, “방금 이 앨범을 봤다. 완벽하다”고 칭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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