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올리비아 핫세가 민아를 극찬했다. 지난 27일 올리비아 핫세는 자신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민아의 사진을 게재하며 “걸스데이 민아가 앨범 재킷에서 올리비아 핫세로 분했다. 방금 이 앨범을 봤다. 완벽하다”는 글을 게재했다.올리비아 핫세의 극찬에 민아 역시 “당신이 정말 올리비아 핫세 맞나요? 당신은 정말 아름다워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민아는 오는 7월 발매되는 걸스데이 새 앨범에서 1968년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의 올리비아 핫세를 오마주해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올리비아 핫세 민아”, “올리비아 핫세 민아, 예쁘다”, “올리비아 핫세 민아, 대박”, “올리비아 핫세, 민아 둘 다 훈훈해”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6일 정규 2집 앨범을 발매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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