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들었다 놨다’ 우희진과 김C가 난감한 하룻밤을 보냈다.
23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스페셜 ‘들었다 놨다’에서는 사내 요주의 인물 은홍(우희진 분)과 밤을 함께 보낸 상(김C)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상은 스트레스 유발자인 은홍을 위로했지만 은홍의 반응은 남달랐다. 자신이 왜 가책을 느껴야 하는지 몰라 받아쳤던 것. 이에 상이 “당신 정말 가책을 못 느껴?”라고 기가 찬 모습을 보이자 은홍은 “찌질이가 따로 없네. 아, 아니다. 위선자다”라고 대꾸했다.
이에 상은 “그 순간 나는 결심했다. 저 여자와 절대로 엮이지 말자”라고 다짐했으나 다음 날 눈을 떴을 때 침대에는 속옷 차림의 은홍이 있었다.
전날 만취한 은홍을 데려다주던 상이 2차로 술자리를 함께하다 덩달아 취해버렸기 때문이다. 궁금증을 자극하는 전개가 펼쳐지자 다음 내용에 대해 궁금증이 고조됐다.
‘들었다 놨다’ 우희진과 김C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들었다 놨다’ 우희진 김C, 어떻게 될지 기대된다” “‘들었다 놨다’ 우희과 김C, 우희진 40대 맞아? 미모 대박” “‘들었다 놨다’ 우희과 김C, 황당한 상황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들었다 놨다’는 40대 싱글들의 삶과 심리를 솔직하게 묘사한 드라마로 자존심으로 버티는 시간들에 지쳐갈 때 쯤 극과 극의 두 남녀 남궁상과 이은홍의 로맨스를 그려낸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