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소녀시대는 오는 7월 7일 오후 1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선행 싱글 ‘PARTY’의 음원을 전격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이번 싱글 타이틀 곡 ‘PARTY’는 여름과 잘 어울리는 댄스 곡으로, 태국 코사무이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며 소녀시대의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27일 인기 걸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역시 화제를 모은다.태연은 "코사무이의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같은 팀 멤머 티파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한편, 소녀시대는 작년 2월 발표한 미니 4집 ‘Mr. Mr.’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한다. 보다 심혈을 기울였다는 이번 소녀시대 새 싱글 ‘PARTY’는 8일 음반 발매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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