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온라인커뮤니티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악어삼촌과 놀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악어삼촌과 삼둥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삼둥이는 과거 방송을 통해 카메라를 악어, 공룡 등으로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촬영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카메라를 비롯한 현장에서 촬영을 담당하는 스태프를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는 삼촌이라고 부르며 악어삼촌, 공룡삼촌이라는 애칭을 붙여준 것. 공개된 사진 속 삼둥이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태프인 악어삼촌 품에 안겨 함께 휴대폰을 통해 무언가를 보고 있는 것. 그 모습이 흡사 조카와 삼촌을 연상케 해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삼둥이와 악어삼촌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정말 사랑스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하루만 악어삼촌이 되고 싶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보면 악어삼촌 피로가 풀릴 듯”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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