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과거에는 짙은 메이크업과 사자처럼 드라이하는 헤어스타일이 유행 이였다면 현재는 한듯 안한듯 피부톤을 살리며 얇고 투명한 메이크업으로 변하였다. HDTV의 발달로 연예인들의 트러블이 화면을 통해 보이게 되면서 일반인들의 여드름흉터 집착은 심해지고 있는 추세이다. 최근 여드름흉터없애는법을 검색하는 네티즌들이 증가 하였는데, 이들은 여드름흉터재생크림이나 여드름흉터 없애는 연고 등으로 자가 치료를 진행한다. 하지만 자가 치료만으로 여드름흉터 없애는 법에는 한계가 있다. 메이크업으로 짙게 가린다 하더라도 여드름흉터를 가리는 것은 힘들다. 더군다나 화장품이 모공을 막고 모공입구의 각질 증식을 유도하게 될 겨우 잘못된 여드름흉터없애는법은 되려 피부트러블로 이어질 수 있다. 여드름은 사라져도 여드름흉터를 남길 수 있는데 여드름 흉터와 자국, 어떻게 다를까? 대부분 여드름흉터없애는법을 검색한 이들은 흉터와 자국에 대해 혼동한다. 여드름흉터의 경우 여드름이 아무는 과정에서 피부 패임(결손)이 일어나 움푹 파이거나 울퉁불퉁한 상태를 뜻한다. 여드름자국은 피부에 오목하고 볼록함이 없는 상태에서 색소침착만 남은 경우이다. 주로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회복되기도 한다. 그러나 여드름흉터의 경우 울퉁불퉁한 피부 상태가 평생 사라지지 않는다. 여드름흉터를 치료할 땐 각 흉터의 종류와 상황에 맞는 방법을 적절히 맞춰서 접근해야 한다. 한방치료에서는 주로 침과 특수요법을 병행하여 흉터를 치료하게 되는데, 이 중 함몰성 흉터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흉터 특성에 맞는 침을 적절히 사용해야 한다. 이때 사용하는 침은 단순한 일반 침이 아니라 각각의 흉터에 최적화된 특수 침을 사용한다. 해당 침을 이용하여 흉터 밑에 자리 잡은 피부의 섬유조직을 박리하고 적절한 피부재생 솔루션을 투입하여 콜라겐을 증식시켜 함몰된 부위가 올라오게 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여드름은 나이가 들면 자연적으로 사라지는 피부 질환이다. 하지만 여드름흉터는 그렇지 않다.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든다고 하여 패인 흉터와 검은 자국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청소년, 성인을 막론하고 여드름이 진행 중인 사람들은 여드름이 흉터를 남기지 않도록 조기에 치료하고 관리하여야 한다. 여드름의 진행이 멈추고 흉터만 남은 사람도 피부재생의 활성도가 더 떨어지기 전에 치료 가능한 여드름흉터와 자국은 빠른 시일 내에 치료해야 효과적이다.
화접몽 한의원은 여드름흉터 치료를 비롯해 여드름, 여드름흉터, 지루성피부염, 모낭염, 편평사마귀, 탈모 등의 피부질환 치료를 진행하는 네트워크 한의원으로 현재 서울(압구정, 강남, 대학로, 신촌, 강서/목동, 천호), 인천/경기(일산, 분당, 인천, 부천, 수원), 충청/영남/호남(대전, 청주, 천안, 부산, 광주)에 걸쳐 전국 16개 지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치료 전후사진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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