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의리파이터’ 김보성과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주먹을 맞댄 영상이 화제다. 둘은 링에서 서로 주먹을 교환하며 긴장감 넘치는 장면을 연출했다.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 ‘로드 파이팅 챔피언십(ROAD FIGHTING CHAMPIONSHIP)’ 채널은 둘의 공개스파링을 공개했다. 게시물은 올라온지 3일 만에 클릭뷰 23만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녹화는 압구정에 있는 로드FC 오피셜짐에서 지난 25일 진행됐다. 김보성은 격투계에 갓 입문했다고는 믿기지 않는 몸놀림과 파이팅으로 관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는 후문. 김보성은 최홍만의 승전보를 기대하며 응원했다고 전해졌다.

[영상 출처=유튜브 ‘ROAD FIGHTING CHAMPIONSHIP‘ 채널]

한편 ‘로드FC 024 in JAPAN’은 오는 7월 25일 오후 7시부터 생중계된다. 한국, 일본은 물론 중국, 미국, 동남아시아 전역 등 40여 개국에 전파를 내보낼 예정이다. 로드FC 유튜브 채널에선 김보성과 최홍만의 공개파이팅 영상 외에도, 김보성의 첫 스파링과 윤형빈과 스파링 영상도 소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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