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net '쇼미더머니4'
사진 : Mnet '쇼미더머니4'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블락비 멤버 지코가 음주차량에 동승했다가 사고를 당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쇼미더머니4’에는 하차 없이 계속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11일 Mnet ‘쇼미더머니’ 측은 지코의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진 직후 복수 매체를 통해 내부 논의 후 하차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한 매체를 통해 지코가 이번 사고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는 상태라고 말하며, ‘쇼미더머니4’ 출연을 계속 이어간다는 입장을 전했다.앞서 지코는 9일 새벽 블락비 멤버 박경의 생일파티를 마친 뒤 매니저와 함께 귀가하던 중 청담 CGV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당시 지코는 술을 마신 상태가 아니었으나 운전대를 잡고 있던 매니저가 음주 상태였고, 지코가 탄 차량이 신호위반을 하면서 유턴하는 상대 차량을 박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에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지코가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몰랐다”며 “지코는 본인이 운전한 것은 아니나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미처 파악하지 못해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상당히 자책하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지코 음주차량 동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코 음주차량 동승, 하차 안 하는구나”, “지코 음주차량 동승, 진짜 몰랐으면 좀 억울하겠네”, “지코 음주차량 동승, 매니저는 어떻게 술 마시고 운전할 생각을 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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