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소녀시대가 오는 7월 컴백을 확정지었다. 오늘(30일) 오전 소녀시대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소녀시대가 오는 7일 ‘PARTY’로 컴백을 확정지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특히 소녀시대는 제시카가 팀을 탈퇴한 뒤 8인조로 국내 컴백을 하면서 SBS ‘런닝맨’ 단체 촬영을 진행하기도 했다. 지난 29일 소녀시대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unningman”이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런닝맨’ 촬영을 위해 편안한 티셔츠에 스키니진으로 멋을 더했다. 특히 티파니의 등 뒤에는 이름표가 붙어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소녀시대 컴백”, ‘소녀시대 컴백 기대된다“, ”소녀시대 대박“, ”소녀시대, 드디어 나오는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소녀시대는 무려 3곡이 타이틀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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