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NH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는 지난 26일 대회의실에서 특별채용된 특성화고 출신 신규직원 5명에 대한 임용장 교부식을 열었다.
봉양정보고 권유미양 등 5명이 최종 합격했다. 경북영업본부는 이번 신규직원들의 영업점 배치에 따라 선배직원 중 우수 직원을 대상으로 ‘멘티-멘토 결연식’을 갖는 등 체계적 관리를 할 계획이다.
박규희 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경제와 인재육성 차원에서 지역 출신들을 가급적 많이 채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