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프랑스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다음달부터 ‘New 푸조 508 1.6 모델’ 구매 고객에게 1년 주유비(129만원 상당)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경기도 용인 소재의 명문 골프 컨트리클럽 ‘해솔리아’ 2년 회원권도 함께 제공한다.

약 400만원 상당의 선불형 카드인 멤버십 카드도 추가 제공된다. 이 카드로 그린피, 카트비, 식음료비 등으로 사용 가능하다.

푸조의 플래그십 세단 508 1.6은 강인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디자인과 푸조의 오랜 노하우가 숨쉬는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세단이 갖는 우아한 품격과 안락한 공간은 물론 탑승자를 고려한 첨단 편의장치 등을 갖췄다. 여기에 플래그십 세단답지 않은 높은 연비가 강점으로, 복합연비는 18.4km/ℓ(고속 20.8 km/ℓ, 도심 16.8 km/ℓ)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