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서언이가 적극적인 애정표현을 보였다.28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와 서언, 서준 쌍둥이가 음악교실에 참여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이휘재는 서언, 서준 쌍둥이와 아침부터 댄스파티를 벌였다. TV에 나오는 음악 프로그램을 이용해 아이들과 신나는 댄스 삼매경에 빠진 것.먼저 동요에 서언이가 아이다운 무용을 선보였다면, 이후 틀어진 아이돌 가수 엑소의 노래에 서준이가 적극적으로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렇듯 쌍둥이가 몸을 움직이는 춤에 재미를 보이는 것과 활동적인 것은 요 근래 다니게 된 음악교실 때문인 것 같다고. 이에 이날 이휘재는 쌍둥이를 따라 음악교실에 참여해 아이들의 수업을 지켜봐 눈길을 끌었다.제일 먼저 음악교실에 도착한 이휘재와 서언, 서준 쌍둥이는 교실 안에 배치된 악기를 치며 놀다가, 개구리 노래에 맞추어 무용을 선보였다. 이때 이휘재는 양 다리를 활짝 벌리는 일명 ‘쩍벌 춤’을 쌍둥이에게 가르쳐줘 웃음을 더했다.이후 시간이 되자 하나 둘씩 같은 수업을 듣는 아이들이 도착했고, 본격적으로 시작된 수업에서도 서언, 서준 쌍둥이는 앉아있는 다른 아이들과 달리 일어나서 수업을 받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또 선생님이 틀어준 음악에 맞추어 아이들이 춤을 추는 댄스타임에 서언이는 한 여자 친구의 머리카락에서 핀 하나를 빼앗아 들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곤 그 핀을 검은 색 원피스를 입은 다른 여자 친구의 머리카락에 꽂아주려 한 것. 이를 오해한 선생님이 서언이가 미처 다 하지 못한 그 핀을 꽂아주었고, 이 모습을 본 이휘재는 원래 핀의 주인인 “주원이 줘”라며 무례한 행동을 지적했다.그럼에도 서언이는 핀을 빼앗아 주려했던 여자 친구의 뒤로 가관심을 끌려하는, 불굴의 애정표현도 서슴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