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걸그룹 AOA 유나, 민아의 어릴적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민아의 개미허리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AOA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OfficialAOA)에는 '스포츠걸 AOA 유나와 민아의 어린시절 공개'라는 짧은 글과 함께 멤버들의 사진이 게재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앞서 민아는 한 방송에 출연해 연예계 차세대 개미허리임을 인증했다. 당시 방송에서 AOA의 몸매에 대한 질문이 쇄도했으며 이에 그룹 내 개미허리를 뽑기 위한 허리둘레 측정이 시작됐고, 19.5인치 AOA 지민을 제치고 민아가 17.9인치를 기록, AOA 최고 개미허리로 뽑혔다. 이로써 민아는 AOA 멤버 중 가장 허리가 얇은 멤버임을 인증함과 동시에 걸그룹 대표 개미허리 구하라의 19인치 기록을 깨기도 했다. 한편, AOA 민아 개미허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AOA 민아 개미허리, 구하라 안녕”, “AOA 민아 개미허리, 저 안에 장기가 다 들어있나”, “AOA 민아 개미허리, 진짜 놀랍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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