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듀크 김석민과 연기자 겸 가수 임선영이 백년가약을 맺는다.25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오는 9월 22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오페르타에서 화촉을 밝힌다는 소식을 전했다.해당 보도에 따르면 김석민과 임선영은 지난 1999년 같은 연습실을 사용하면서 첫 인연을 맺었다. 김석민과 연기자에서 가수로 데뷔하려는 임선영은 ‘음악’을 매개로 가까워졌으며, 두 사람을 연인으로 이어준 것은 듀크 멤버 고(故) 김지훈으로 알려졌다.2008년 연애를 시작한 김석민과 임선영은 7년 동안 사랑을 키워왔으며 결혼식을 올린 후 11월 필리핀 보라카이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신접살림은 서울 연희동에 마련할 계획이다.듀크 김석민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듀크 김석민, 거북이 임선영이랑 결혼한다는 줄 알았네”, “듀크 김석민, 결혼 축하드려요”, “듀크 김석민, 연애기간이 7년이나 됐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석민의 예비 신부 임선영은 MBC ‘뉴 논스톱’, SBS ‘골뱅이’, ‘좋은 친구들’, 영화 ‘질투’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했다. 이후 2005년 걸그룹 퍼퓸의 리더로 활약했으며, 2007년 솔로로 컴백했다. 뮤지컬 '진짜 진짜 좋아해', '그리스' 등에 출연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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