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GA퍼블리싱코리아(CEO 노모토 아키라)는 자사게임 '풋볼매니저 온라인(이하 FMO)'의 2차 CBT 테스터 모집을 오는 3월 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히고, 'FMO'의 새로운 슬로건을 확정 공표했다. 'THE REAL CLASS'는 의 핵심 특징인 '방대한 선수데이터, 정교한 전술, 최강의 매치엔진'의 현실감과 '가장 리얼하고 수준 높은 축구 게임'임을 대변하는 슬로건이다. SEGA퍼블리싱코리아는 또,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언제 어디서든 'FMO'의 회원가입 및 테스터 신청이 가능하도록 'FMO'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이번 앱을 통해 'FMO'의 2차 CBT 테스터로 신청하면 100% 테스터 당첨 특권이 주어진다.

온라인에서 테스터 신청을 먼저 했다면 'FMO' 앱 설치 후, 로그인만 하면 100% 테스터로 당첨될 수 있다. 이번 앱에는 친구 초대 및 선물함 기능이 탑재되어 함께 즐기고픈 친구에게 소개할 수 있으며, 향후 게임 플레이에 도움을 주는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FMO' 2차 CBT 테스터 모집을 기념한 이벤트도 다채롭게 펼쳐진다.'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직업, 축구 감독에 도전하라!' 이벤트로 CBT 테스터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FM2014(100명), 도너츠&커피(1,000명)를 선물하고, '새로운 슬로건' 맞추기 이벤트의 정답자 77명에게는 아이스크림이 제공된다. 앱 전용 이벤트로 앱을 설치한 모든 이용자에게 'CBT 전용 스카우터' 아이템을 지급하고, 200명을 추첨하여 문화상품권(5천원)을 지급한다. 또한 초대한 친구 수에 따라 '구단 운영 지원금' 아이템 및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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