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김석민과 임선영이 부부가 된다.
2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석민과 임선영이 7년 열애 끝에 오는 9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석민, 임선영은 1999년 한 연습실을 사용하며 인연을 맺었다.
듀크의 멤버였던 故김지훈이 둘의 만남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2008년 본격적으로 연인의 관계를 맺은 김석민, 임선영은 7년 열애 끝에 오는 9월 22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오페르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임선영은 18세에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모델로 데뷔, MBC ‘뉴 논스톱’, SBS ‘골벵이’, ‘좋은 친구들’ 등에 출연했다.
또한 임선영은 과거 그룹 퍼퓸의 리더로 활동했으며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 ‘그리스’ 등에 출연하며 팔망미인으로서 면모를 드러냈다.
김석민은 김지훈과 과거 ‘듀크’라는 팀을 결성해 활발한 앨범 활동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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