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공승연 인스타그램
사진 : 공승연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공승연의 동생 정연이 JYP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로 선발된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공승연은 자신의 SNS 계정에 “JYP 식스틴 16번째 멤버 유.정.연! 이 언니가 격하게 아끼고 응원한다! 아자아자”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공승연-정연 자매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닮은 이목구비와 수려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지난 7일 방송된 Mnet ‘식스틴’ 최종회에서는 지효, 나연, 정연, 채영, 사나, 미나, 쯔위, 다현, 모모가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최종 멤버로 뽑히며 데뷔를 확정했다.이날 공승연은 최종 멤버를 선정하는 투표를 앞두고 동생 정연을 응원하기 위해 대기실을 깜짝 방문해 훈훈함을 자아냈다.공승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승연 식스틴 트와이스, 자매가 훈훈하네”, “공승연 식스틴 트와이스, 정연이랑 공승연이랑 닮았다”, “공승연 식스틴 트와이스, 동생은 가수로 데뷔하게 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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