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형이 13세 연하인 미모의 신부와 함께 로맨틱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그룹 god 맏형 박준형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24일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웨딩 화보를 전격 공개, 예비 신부의 얼굴도 첫 선을 보였다.
이번 웨딩화보를 통해 13세 연하의 미모의 승무원으로 알려졌던 예비신부가 빛나는 미모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특히 이번 화보를 통해 처음 공개되는 예비 신부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자태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또한 박준형과 예비 신부는 애정이 듬뿍 담긴 눈길로 서로를 바라보며 얼굴에 웃음꽃이 만발한 표정을 지어 보여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박준형은 26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의 결혼식 사회는 god 멤버 김태우가, 축가는 박준형과 god 멤버들이 함께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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