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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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상류사회’ 임지연이 박형식에게 기습 키스했다.지난 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서는 이지이(임지연 분)와 유창수(박형식 분)의 달달한 데이트 장면이 그려졌다.호화로웠던 데이트를 마친 후 이지이는 유창수에게 “헤어져요”라고 했고, 유창수는 “우리 사귀자고 한지 12시간도 안 됐다”며 어이없어 했다.하지만 이지이는 그를 무시한 채 차에서 내려 집으로 향했고, 유창수는 그녀를 쫓아가 “너 지금 네 신데렐라 짓에 나 이용한 거냐?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이용당하는 거다”라며 화를 냈다.하지만 그 순간 이지이는 “잠깐 고개 좀 숙여 봐요”라고 하며 갑작스럽게 창수에게 입을 맞춰 그를 당황스럽게 했다.이어 이지이는 “좋아지고 있다. 안 좋아하려고 했는데 너무 귀엽다. 만나면 꿈꾸는 것 같다”며 “세상엔 공짜가 없지만 사랑엔 공짜가 있잖아. 본부장님은 점점 좋아지는데 난 내가 점점 싫어진다. 이럼 안 되잖아”라며 돌아섰고, 그녀를 붙잡은 유창수는 “넌 남자한테 책임감 끌어내는 능력이 있다”며 가로등 불빛 아래 그녀에게 다시 입을 맞춰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상류사회’ 임지연·박형식 키스신을 본 시청자들은 “상류사회 임지연·박형식, 완전 설레”, “상류사회 임지연·박형식, 박형식 원래 이렇게 멋있었나?”, “상류사회 임지연·박형식, 달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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