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구민승기자 ] 특급 팬 서비스란 바로 이런 것! 21일, 12부작의 마지막 방송을 맞는 글로벌 인터랙티브쇼 KBS 2TV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에서는 팬들도 감동한 플리 마켓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어 스타일 포 유' 플리마켓은 김희철-하라-보라-하니의 애장품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기부하기 위한 착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이에 4MC가 준비한 의미 있는 플리마켓 행사에 팬들의 관심도 뜨거웠다. 플리마켓에 참석한 팬들은 MC들이 준비한 다양한 애장품과 패션아이템을 '득템'하는 행운과 함께 특급 팬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었다. 보라는 태국에서 날아온 팬들에게 "사와디 캅"이라며 애교 섞인 인사를 건네기도 했으며, 하니는 의자 위에 올라가 EXID의 대표곡 '아예(AH YEAH)'의 '쩍벌춤'을 선보이며 귀여운 호객행위를 펼쳤다. MC들의 열정적인 호객행위에 "우.윳.빛.깔 김희철", "사.랑.해.요.안.희.연(하니 본명)" 등 한 목소리로 응원을 펼쳐 플리마켓 현장을 한층 후끈하고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구하라는 확성기를 사용하지 않고 "구경하세요! 많이 사주세요!"라고 힘차게 육성으로 외치는 열정을 보였다. 그렇다보니 플리마켓이 끝나갈 즈음에는 목이 쉬어 쉰 소리가 날 정도의 상태까지 이른 것. 더구나 직접 옷을 입어 보이고, 어울리는 코디를 맞춰주는 등 적극적인 팬서비스와 판매 열정을 보임으로써 그녀의 노력에 현장 스태프와 팬들 모두 감동했다. 누구 하나 뒤쳐지지 않고 열심히 해도 너무 열심히 한 김희철-구하라-보라-하니의 '어 스타일 포 유' 플리 마켓. 착한 취지로 기획된 4MC의 특별한 팬 서비스를 볼 수 있는 플리마켓 현장이 <어 스타일 포 유> 마지막 회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주 일요일(21일) 밤 11시 55분 방송. <사진> KBS 미디어 제공 kms@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