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인기 온라인 게임이자 10년 장수 브랜드인 <테일즈런너>에서 다음달 7일 '런너와의 약속' 마케팅을 시작으로, 본격 여름 성수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권혁빈)는 라온 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tr.nopp.co.kr)에서 다음달 7일 "테일즈런너가 드리는 7월 7일의 약속(이하 런너와의 약속)' 행사를 예정대로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런너와의 약속은 크게 3가지 이벤트로 구성된다. 첫째,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당일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게이머들에게 경험치 700% 혜택을 선사한다. 둘째, 맵을 7번 완주하는 게이머들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7명/77명/777명에게 각각 70만/7만/7천 보너스 캐시를 증정한다. 지급일 기준으로 70만 보너스 캐시는 90일 동안, 7만 보너스 캐시는 30일 동안, 7천 보너스 캐시는 7월 21일까지 각각 사용할 수 있다. 셋째, 당일 저녁 8시 정각부터 1분 동안 게임에 접속한 게이머 전원에게 문화상품권(1천원)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캐주얼게임사업부 정상기 팀장은 "여름 성수기 시장을 앞두고 기존 및 신규 이용자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당일 게임에 접속하면 신규 콘텐츠와 추가 이벤트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정팀장은 "7-8월 내내 주요 타깃층인 초중고생들이 좋아할 만한 업데이트와 마케팅 등을 마련하여, 고객 만족감을 대폭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테일즈런너>는 지난 2005년 여름부터 서비스된 국내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온라인 게임으로 누적 회원 1300만 명을 보유한 명작 레이싱 게임이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지난해 11월 이 게임의 국내 서비스 권한을 양수한 바 있다.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홈페이지(http://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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