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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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안양에서 메르스 환자가 발견됐다.19일 안양시는 호계동에 거주하는 A씨가 전날 질병관리본부로부터 166번째 메르스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보건당국은 A씨가 지난달 25일부터 6월 5일까지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해 있는 부인을 간호하다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이 환자는 수원의료원에 이송돼 격리치료를 받고 있으며 안양시와 관계부처는 첫 메르스 환자 발생에 24시간 비상운영체계에 들어갔다. 이에 누리꾼들은 “안양 메르스”, “안양 메르스 대박”, “안양 청정구역 뚫렸네”, “안양 메르스 무섭다”, “안양 메르스, 또 삼성서울병원이야?”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메르스 확진자는 현재 166명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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