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재현의 애교(?)가 폭발했다.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재현이 ‘기싱꿍꼬또’ 애교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경규 부녀의 낚시 사랑, 조재현&조민기 두 집안의 만남과 복수혈전, 강석우의 극한 힐링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재현이 찜질방에 들어서더니 싫다고 할 때는 언제고 벌러덩 누웠고, ‘꿍꼬또 기신꿍꼬또’ 애교를 선보이며 폭소케 했다. 조민기는 딸 조혜정에게 애교를 강요하지 않지 않냐 물었고 조재현은 조민기가 이상한 애교를 부린다며 웃음을 자아냈다.땀이 뻘뻘 나기 시작하는데 옆에 누워있던 한 아주머니에게 시선이 쏟아졌고, 아빠들은 마네킹이 아니냐며 웃음을 자아냈고, 조혜정은 조재현과 조윤경 사이가 너무 친밀해보이자 조금 질투가 나는 듯 했다.한편 조민기와 조재현이 눈싸움에 들어갔고, 두 사람은 어느새 30초를 넘기면서 허세 작렬 멘트를 쏟아냈다. 그러나 두 사람은 1분이 넘어서도 대결을 이어갔고, 딸들은 슬슬 지쳐가고 있었다.조윤경은 아빠 조민기의 눈에 바람을 불어넣었지만 조민기는 “나는 너의 애비다” 라며 조윤경 바람을 손으로 막았고 2분이 넘어서자 눈을 깜빡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조민기는 딸 조윤경의 입바람에 눈을 깜빡인 거였고 조윤경은 너무 더워 그랬다며 웃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한편 해가 저문 낚시터에서는 이경규가 야광찌를 선보였다. 박준규는 찌만 보고 있는 거냐며 황당해했고, 아들 종혁에게 커서도 절대 낚시를 하지 말라 전했다. 이때 이경규의 낚싯대에 입질이 시작됐고 묵직한 느낌의 멀리서도 커 보이는 붕어가 잡힌 듯 했다.스탭들이 월척을 찍으러 달려갔고 이경규는 강태공의 꿈이 4짜 붕어라며 감탄했다. 이경규는 물고기에게는 통점이 없다면서도 손가락에 바늘이 걸리자 비명을 지르며 웃음을 자아냈고 곧 물고기 길이를 재면서 오늘 최고 기록을 세워 뿌듯한 듯 했다.이경규는 인터뷰가 끝나도 낚시를 계속할 거냐는 질문에 30분만 더 하겠다 말해 결국 예림이 혼자 텐트로 들어섰고, 이경규는 또 한 번 4짜 붕어를 기다리며 밤늦도록 낚싯대를 지켰다. 결국 이경규는 밤을 새워 새벽까지 자리에 앉아 있었고 낮이고 밤이고 아침이고 물고기를 꼭 잡아야 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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