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비용 절약 가능한 비상주사무실 인기
사무실 없이도 사업자등록이 가능하다? 좋은 아이템으로 창업을 하고 싶어도 자본금이 없는 경우 집주소로 사업자등록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주소가 일반 가정집으로 되어 있으면 사업체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고, 그나마 오피스텔 같은 경우 사업자를 낼 수 없는 경우도 흔하다. 또한 이미 사업자를 가지고 있지만 추가로 사업자를 더 내고 싶거나 서울 사무실 주소를 갖고 싶은 지방 사업체의 경우 오피스 주소 때문에 사무실을 하나 더 얻는 것은 부담이자 불필요한 지출이 된다.
이러한 사업자들을 위한 특화된 서비스가 있다. 바로 디큐브 비즈니스센터에서 제공하는 버추얼오피스가 바로 그것이다. 디큐브 비즈니스센터의 버추얼오피스를 이용하면 한달 10만원으로 사업장 주소지를 신도림 디큐브시티로 쓸 수 있다. 사업자등록증상의 주소 제공뿐 아니라 우편이나 팩스 수신 서비스 (4대보험이나 국세청 같은 주요 우편물은 문자로 알림) 외에도 미팅 공간이 필요할 경우 한달에 6-8인 회의실 5시간 무료 제공한다. 또한 혼자 조용히 업무에 집중할 공간이 필요할 경우 회의실 대신 오피스카페인 [카페큐브]의 이용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디큐브 비즈니스센터는 1인실~6인실까지 다양한 사무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고급 사무가구와 최첨단 OA기기 등을 갖추고 있어 개인 PC만 가져오면 바로 업무가 가능하도록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다.
디큐브 비즈니스센터는 ㈜대성산업이 운영하는 디큐브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카페큐브, 렉처큐브와 함께 디큐브시티 15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도림역 1번 출구와 지하도로 바로 연결되어 있어 접근성이 좋고, 디큐브 현대백화점, 디큐브 아트센터 및 쉐라톤 호텔이 있는 모두 입점해있는 디큐브시티에 위치하고 있어 고급스러운 기업이미지를 심어주기에도 손색이 없다.
신도림하면 강남에 비해 저렴하고 영세한 동네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왔다가 고급스러운 시설에 반해 복잡한 강남이나 여의도에서 사무실을 이전하시거나, 쉐라톤 호텔과 연계된 할인 혜택과 편리성 때문에 입주를 결심한 외국계 기업도 많다고 센터 관계자는 귀뜸해줬다.
디큐브 비즈니스센터의 버추얼오피스는 3개월부터 1년까지 계약 기간에 따라 다양한 가격 할인이 진행 중이며, 실제 사무실을 1년이상 임대하는 경우 240만원에 상당하는 디큐브시티 정기 주차권이 선착순 5명에 한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