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레인보우 스티치 런칭.. 해변에서 자외선과의 전쟁 해법제안 제주아라(대표 구자권)는 올여름을 겨냥하여 여름비치웨어 전문 브랜드 “레인보우스티치”와 손을 잡고 플루메리아 3종세트를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플루메리아 3종세트는 ‘소프트 앤 퍼펙트 선블락 포 비치’, ‘리치 스무스 태닝 젤오일 포비치’, ‘프레쉬 쿨다운 수딩젤 포 비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소프트 앤 퍼펙트 선블락 포 비치’ 제품은 청정지역에서만 서식하는 강인한 생명력의 록샘파이어 추출물과 피부 진정 및 보호에 도움을 주는 아르니카꽃 추출물, 제비꽃추출물, 겐티아나 추출물과 보습 및 항산화 효능이 탁월한 호호바씨 오일, 토코페릴아세테이트 등이 함유된 선블락 제품으로 강렬한 여름 해변의 낭만을 안심하고 즐길 수 있게 SPF50+/PA+++의 고기능성은 물론이고, 기존 선크림이 가지고 있던 무겁고 오일리쉬한 느낌을 가볍고 촉촉한 느낌으로 구현해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특히 적은 양을 사용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높은 SPF/PA를 구현하는 파우더 분산 기술을 적용하여 ‘백탁현상’ 없이 실크처럼 부드럽고 마일드하게 펴 발리며, 바르는 순간 고농축 에센스를 바른 것처럼 풍부한 영양감을 느낄 수 있다. 일반적인 액상타입이 아닌 쉽고 편리하게 바를 수 있는 젤타입으로 고안된 ‘플루메리아 리치 스무스 태닝 젤오일 포 비치’ 제품은 메도우폼씨, 해바라기씨, 마카다미아씨, 호호바씨, 달맞이꽃등의 5가지 천연 에센셜 오일을 함유했으며, 골드 브론즈의 반짝이는 펄감이 여름철 해변에서 잘어울리는 내추럴한 태닝 바디를 표현해 준다. 제주산 알로에로 만든 ‘플루메리아 프레쉬 쿨다운 수딩젤 포 비치‘ 제품 또한 젤 타입의 수딩 제품으로 피부 도포시 밀착-흡수돼서 촉촉하고 산뜻한 사용감을 부여한다. 제주아라의 마케팅 담당 김유정 이사는 “청정제주 지역의 천연유래물질들은 이미 국내외에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새로운 물질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고기능성 화장품 등 상품 개발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며 “최신 트렌드에 발빠르게 반영하는 폐사의 특징으로 깐깐하게 선정한 원료와 급변하는 화장품 시장에 걸맞는 제품들을 계속 출시해 여성들의 다양하고 복잡한 피부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제품을 공급한 레인보우 스티치는 롯데백화점에 입점된 브랜드로 전국에 16개의 직영매장 운영 및 시애틀과 상해까지 진출한 여름 비치웨어 전문 브랜드이며, 제주아라와는 전략적인 파트너쉽을 공유하여 지속적인 신제품을 출시하기로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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