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서대문구 북아현 뉴타운 1-2구역을 재개발한 아현역 푸르지오 아파트가 11월 입주를 앞두고 회사보유분 일부 세대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아현역푸르지오는 지하5층 지상13층~20층16개동. 34~59㎡ (38가구), 84㎡ 188가구, 109㎡ 89가구로 구성되며 수요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34~109㎡의 중소형 평형이 90%이상으로 구성되었으며 전체 940가구 중 일부 회사보유분 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북아현 뉴타운 첫입주단지인 아현역 푸르지오는 최고 경쟁률 52.1대 1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좋았던 아파트 단지로 현재 청약통장 없이도 84㎡,109㎡를 계약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다.

계속되는 저금리기조와 함께 부동산시장이 상승세를 타면서 아현역 푸르지오 뿐만이 아니라 올해 아파트 분양열기 속에 건설사들도 저마다 분양 시장에 뛰어들고 있고 계속되는 전세난에 지친 실수요자들을 움직이게 하는 저금리 기조와 더불어 신규 아파트 분양의 열기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지역의 뉴타운 등의 재개발 재건축 단지들이 관심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북아현 뉴타운의 첫 분양 프리미엄,사실상 마지막 뉴타운 혜택서울시는 지난 4월 22일 사업 추진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28개 구역을 시장 직권으로 해제하겠다고 밝혔다. 뉴타운·재개발 ABC 관리방안의 주요 내용은 전체 뉴타운 지정 구역인 683곳을 A·B·C 3개 유형으로 나눠 관리한다는 내용이다. 서울시의 '뉴타운·재개발 ABC 관리방안' 발표로 뉴타운 정비사업장 중 28곳이 추가로 해제됐다. 이 발표는 지난 3년간 서울시가 추진한 뉴타운 대책을 마무리되는 것이라고 볼 때 이제 남은 뉴타운 구역은 사실상 서울의 마지막 뉴타운이라고 볼 수 있다. 희소성이 부각되는 이유다.

여의도, 광화문, 신촌 등 직장과 명문대학 가까워 선호도 높아아현역 푸르지오의 가장 큰 장점은 도심 접근성이다. 2호선 아현역과 이대역, 경의중앙선 신촌역의 트리플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버스노선 또한 많아 서울 시내는 물론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쉽다. 2호선 아현역과 이대역이 가까우며, 경의중앙선 신촌역 이용도 쉬운 트리플 역세권 단지이다. 여의도, 시청,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가 10km 이내에 위치해 출퇴근도 쉽다. 단지 옆에 북성초, 한성중·고가 위치하고 단지 인근에는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추계예대 등 명문대학들도 가깝다.

게다가 아현역 푸르지오 인근에는 현대백화점, 서울역 롯데마트, 이마트 공덕점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신촌세브란스병원, 신촌연세병원, 강북삼성병원 등 의료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신촌과 이대 앞 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현역 푸르지오는 북아현 뉴타운에서 사업진행이 가장 빠른 단지로 향후 뉴타운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를 가장 먼저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들어서게 될 타구역에 비해 비교적 가격이 저렴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세차익 면에서도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여의도, 신촌, 광화문 등 직장과 가까워 계약한 고객들이 주를 이루었고 사실상 마지막뉴타운이라는 혜택을 누리려는 고객들이 많았다”고 전했다. 아현역 푸르지오의 입주는 2015년 11월 예정이다. 계약금 정액제(1차 1000만원)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현재 일부 회사보유분 세대를 선착순 분양중이다.

문의 02-312-5854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