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비타트 여성위원회는 지난 17일 오후 6시부터 ‘2015 한국해비타트 여성들의 집짓기 건축기금 마련 자선 패션쇼와 바자회’를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했다. 김혜순한복(대표 김혜순)과 샐리드레스(대표 정민경) 등이 참가한 이번 패션쇼에서 배우 송일국, 채시라가 궁중 대례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싱글맘들의 주거환경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의 수익금은 싱글맘의 주택문제 해결을 돕고 곤경에 처한 네팔의 주거개선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