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LG전자가 연일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29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93% 떨어진 4만81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장 중 한때 4만785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LG전자 주가는 실적 부진 우려에 지난 25일 4만9900원으로 떨어지는 등 줄곧 하락하고 있다. LG전자 주가가 5만원 아래로 내려간 건 11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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