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산이가 여자친구에게 듣고 싶은 말이 있다 밝혔다.2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산이는 여자친구에게서 ‘잘 생겨서 만난다’는 말을 듣고 싶다 말했고 이에 동감한 mc들이 고개를 끄덕여 웃음을 자아냈다.푸릇한 랩퍼 산이와 에메랄드 빛 목소리 바다가 함께 출연해 곡소리를 내고(?), 진정한 사랑꾼으로 거듭난 사연이 전해졌다.산이는 여자친구에게서 ‘잘 생겨서 만난다’는 말을 듣고 싶다 말했고 제작진은 웃음이 터지며 폭소케 했다. 신동엽은 곰곰이 생각해보니 정말 듣고 싶은 말이라며 웃었고 곱씹어도 기분이 좋은 듯 했다.허지웅 역시 ‘저두요’ 라며 대답이 매한가지였고 신동엽은 좀 더 본능적으로 가면 ‘다른 남자를 못 만날 것 같애’라는 말을 듣고 싶다 말하며 점점 귀가 빨개져 웃음을 자아냈다. 성시경이 ‘너라서’라는 대답을 듣고 싶다 말하자 허지웅은 그건 느끼한 거라며 질색했다.바다는 남자한테 잘 하는 편이라면서 천감이 열린다 말했고 mc들은 엄청난 홍보를 하고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성시경은 대공감을 하면서 삼십감이 열린다 말했고 신동엽은 그 에너지를 한 사람에게 모아쓰면 어떡하겠냐며 폭소케 했다.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한편 2부로 넘어가 마음에 둔 사장님 때문에 사랑앓이 중인 알바녀의 사연이 전해졌고, 주인공은 사장님의 얼굴이 잘생기지는 않았지만 정말 간절하게 좋아한다 말했고 사장님에게 썸녀가 있는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주인공은 냉장고를 열어서 음료수를 꺼낼 때 ‘속닥속닥’ 한다면서 “이쁜이~”이 말한다 했고, 바다는 사장님이 매력을 흘리지 않냐며 짚었다. 허지웅 역시 톡을 읽더니 사장님이 주인공을 좋아하는 것 같다 말했고 신동엽은 갑작스럽게 과도한 몰입으로 욕설을 내뱉어 폭소케 했다.방청석에서 주인공이 사장님에게 전할 톡을 보냈고, 주인공은 사장님에게 자신의 마음도 표현하고 상대방의 마음도 묻는 톡을 전달했다. 그러나 상대방은 대답을 회피했고 ‘아 몰랑’ 이라는 말로 모두의 분노를 샀다.결국 상대방의 확실한 거절을 주인공은 받아들였고, 방청석에서 즉석 만남이 이뤄지려 했지만 주인공은 아직 선뜻 마음을 열지 못하는 상황인 듯 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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