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마마무가 '떠오르는 신예'라는 수식어를 입증했다.
마마무는 27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음오아예'를 열창했다.
'음오아예'는 김도훈 작곡가가 만든 알앤비(R&B) 댄스곡이다. 레이디가가, 제이슨므라즈, 제이지등의 앨범을 작업한 크리스겔린저가 마스터링 엔지니어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마마무는 이전 활동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며 '실력파 걸그룹'의 입지를 굳혔다.
지난 19일 신보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마마무는 빌보드 월드음반차트(26일 오전기준)에서 7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몰이 중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