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멤버들이 휴가를 즐겼다.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10년 만의 휴가를 즐겼다.힘들었던 극한 알바를 끝내고 방콕에서 다시 상봉한 여섯 멤버들의 ‘진짜’ 포상 휴가가 시작됐다.정형돈은 중국에서 하하의 인기가 대단하다며 감탄했고, 유재석은 인도 뭄바이에 갔다가 빨래를 했다며 함부로 더럽히지 말라 말했다. 정준하는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라는 말을 함부로 하지 말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문득 광희 얼굴을 보니 유재석은 인도 마하트마 간디가 떠올랐고, 광희가 해골물을 마시던 분이라 했다해 웃음을 자아냈다. 광희는 하하에게 간디가 뭘 먹었을까 물었고, 하하는 “카레, 카레!” 라며 폭소케 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한편 다음 날 파타야의 푸른 바다를 옮겨놓은 듯 한 수영장에서 정준하는 스노클링 세트를 가져와 눈길을 잡았고, 하하는 프리함을 보여주겠다면서 상의를 탈의한 후 멋지게 수영장으로 뛰어들었다.그러나 발이 안 닿는다며 난감해했고 멤버들이 이어서 수영장으로 뛰어들었다. 그러나 박명수와 정형돈은 벤치에 앉아 유유자적이었다. 멤버들은 특별할 것 없이 기분은 최고인 듯 휴가를 즐기고 있었다.어느새 리포터로 변신한 광희가 정준하의 배꼽을 가리키면서 우물이 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한쪽에서 카메라 감독이 김태호 피디를 안아 수영장에 입수하면서 늘어져있던 박명수도 나서서 함박웃음을 지었다.멤버들은 김태호 피디에게 못 생겼다며 웃었고, 김태호 피디 역시 사돈 남 말인 듯 한 표정이어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탭들과 족구를 하는 시간, 광희는 저질 공격력으로 몸개그를 선보였다.한편 광희와 하하는 패러 세일링을 하러 갔고, 하하는 광희에게 유이랑 왔으면 얼마나 좋았겠냐며 모래사장에 이름을 새겨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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