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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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n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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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유승옥이 경포대 해수욕장을 "부산에 있는 바다"라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유승옥이 14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에 절친 유회웅과 출연해 역사퀴즈를 푸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드림팀 표 커플 슬라이딩 역사 퀴즈쇼로 진행됐다.역사 퀴즈 질문에서 '거란군을 물리친 고려 장군 강감찬이 태어난 곳'을 물었고 보기 중에서 경포대가 나오자, 유승옥은 "경포대는 부산에 있는"이라고 말하다 친구 유회웅의 저지를 받아 위기를 모면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한편 '드림팀'은 톱스타와 막강 대결상대가 펼치는 뜨거운 한판 승부를 통해 건강한 웃음과 감동을 전달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35분 방송된다

또한 유승옥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가슴 사이즈도 관심을 받고 있다.유승옥은 지난 4월 첫방송된 온스타일'더 바디쇼'에 레이디제인, 최여진과 함께 MC로 참여해 방송에서 '가슴'을 주제로 얘기 나누던 중, 실제 가슴 사이즈를 솔직하게 공개해 눈길을 끈 적 있다.MC중 레이디제인이 "꽉찬 B컵"이라고 밝히자 유승옥은 기다렸다는 듯이 "D컵"이라고 당당히 말해 모든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D컵은 실제로 처음 본다"며 유승옥의 가슴을 직접 만져보며 더 놀라워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유승옥 몸매는 부러운데 지식은...","역시 세상을 다 갖을순 없나봐 몸매라도 준게 어디야","유승옥 그거 모르면 좀 어떠냐 이쁘기만 하더라", "역시 남자들은 머리보단 얼굴과 몸매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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