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는 지난 10일 중앙보훈회관 대강당에서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주관으로‘제37회 장한어머니상’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예순(80세ㆍ서울)씨 등 19명에게 표창패와 기념품이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