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규 기획재정부 차관이 휴일인 21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방문해 메르스 여파로 위축된 관광산업 동향을 살핀 후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메르스에 대한 정부의 대응 방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메르스 확진자는 지난 6~7일 20명 선에서 최근엔 0~3명 선으로 급감해 조기종식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으나, 종식선언까지는 최소 1개월 이상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사진=기획재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