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광주)기자]광주시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 서울공장설립지원센터와 연계해 공장부지 선정, 환경 배출 인·허가, 현황 측량 등 공장설립 승인ㆍ등록 업무 무료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광주시청 기업지원과에 공장설립OK민원센터를 설치, 매주 화요일 대행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로써 2014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공장등록 96건 △공장신설 10건 △환경 관련 인허가 38건 등의 업무를 대행, 중소기업에 시간·경제적 큰 도움을 줬다.
공장설립 승인 업무 무료 대행서비스를 희망하는 기업인은 광주시청 기업지원과(031-760-2915~6) 또는 한국산업단지 공단 서울지역본부 서울공장설립지원센터(070-8895-7321, 서울 구로구 구로동 소재)로 방문 또는 전화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