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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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김동준과 정재은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김동준의 이상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은 지난 2010년 데뷔 쇼케이스 당시 이상형으로 품절녀 한가인을 꼽으며 “언젠가는 한가인 누나와 광고를 찍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김동준은 “어릴 적부터 한가인 씨가 이상형이었다”며 “한가인 누나가 결혼을 해서 연정훈씨가 라이벌이 됐다”고 당돌하게 덧붙였다. 지난 2012년 KBS2 ‘출발 드림팀’에서 시크릿 멤버들 중 이상형을 꼽아달라는 질문에는 “한선화 씨가 이상형이지만 광희 형의 아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김동준 정재은” “김동준 정재은 한가인이랑 다른데?” “김동준 정재은 이상형은 이상형일 뿐” “김동준 정재은 사귀는 거 아니래잖아” “김동준 정재은 럽스타그램은 뭐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동준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5일 불거진 정재은과 열애설에 “뮤지컬 ‘올슉업’을 통해 친해진 건 맞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일축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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