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위너 남태현이 SBS 심야드라마 `심야식당`에 출연해 화제다.4일 남태현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남태현이 SBS 심야드라마 ‘심야식당'으로 지상파 데뷔한다"고 전했다. 드라마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리는 에피소드형 드라마로, 남태현은 극중 매사에 성실하고 긍정적이며 착한 마음을 가진 소년 민우를 연기한다. 이에 대해 `심야식당`의 관계자는 "극중 민우 캐릭터를 잘 표현해낼 수 있을만한 인물을 찾던 중 위너의 남태현이 눈에 들어왔다. 연기경험이 많지 않은 신인이지만 자신만의 매력으로 민우라는 인물을 잘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심야식당’은 드라마 ‘궁’과 ‘돌아온 일지매’ 등을 연출한 황인뢰 감독과 ‘개그콘서트’, ‘무릎팍도사’, ‘라디오 스타’ 등 예능작가로 활약한 최대웅 작가, KBS2 ‘개그콘서트’ 출신의 홍윤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특히 최근 대세인 먹방 콘텐츠를 가지고, 각자 캐릭터들의 이야기와 그들을 위한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위너 남태현 심야식당, 연기 기대되네”, “위너 남태현 심야식당, 먹방 연기도 잘 소화할 수 있을까”, “위너 남태현, 드라마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난해 그룹 위너로 데뷔한 남태현은 지난달 종영한 MBC 에브리원 웹드라마 `0시의 그녀`를 통해 첫 연기 도전을 성공적으로 끝마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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