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윤도현이 LA 다저 스타디움에서 애국가를 열창했다.윤도현과 씨엘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LA 다저스의 ‘한국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이날 경기에 앞서 윤도현이 소속된 YB밴드가 ‘한국의 날’ 시작을 알렸고 투애니원 멤버 씨엘과 윤도현이 시구에 참여했다. ‘한국의 날’ 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연례행사로, 지난해에는 박찬호와 수지가 시구자로 나섰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도현 애국가, 멋있다”, “윤도현 애국가, 나도 저 자리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윤도현 애국가, 류현진 선수 경기에 못 나와서 너무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경기에는 텍사스 추신수가 1번 타자로 나섰다. LA다저스 류현진은 부상으로 아쉽게도 마운드에 서는 모습은 볼 수 없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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