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주현 기자]박원순 서울시장 "제가 서울시 '메르스 방역본부장'"박원순 서울시장이 '메르스 방역본부장'을 자처하며 대응에 나섰다.박원순 시장은 4일 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트위터를 통해 브리핑 전문을 담은 기사를 올리며 “지금부터 서울시 메르스 방역본부장 박원순이다”고 못 박았다.이어 박원순 시장은 메르스 예방 수칙을 공개했다. 박원순 시장이 공개한 메르스 예방법 첫 번째는 손을 자주 씻는 것이고 두 번째는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않는 것이다. 박원순 시장의 메르스 예방법 세 번째는 열이나 기침이 나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네 번째로 고령, 만성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 끝으로 고열, 기침, 호흡곤란 등 메르스 증상이 의심되면 보건소 또는 메르스 핫라인 043-719-7777, 120에 연락해서 상담을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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